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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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한웅큼

제가 작품을 보며 느낀 감정을 그대로 글도 써 놓았네요.

겨울의 삭막함을 작은 생명체가 안고 있기엔 벅찬 것도 같고...

그 작은 생명체로 겨울이 살아나는 것은 기적같은 일입니다.

그 모습을 작품으로 남겨주니 감사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