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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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으리

헤진 신발과 고장난 오토바이가 지금의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아프지만, 새로운 구두와 바꿔 타고 있는 자동차를 생각하며 힘을 내 봅니다.

파스텔 톤으로 표현된 색감이 수명을 다한 오브제까지도 편안함하게 느껴지게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