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Photo for You

우연

온통 하얀 세상에 시간의 굴곡을 이고도 의연한 소무나들의 굵직 굵직한 선이 마음을 움직입니다.

다다님의 묵직한 굵은 심성이 엿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요.

사진을 통해서 인간으로서의 한 사진가와 만날 수 있다는 것도 행복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활동량이 적기 하지만 포토포유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중 하나일 텐데요.

바쁨을 핑계로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뿐입니다.

 

사진가는 무엇보다도 사진을 촬영하고 포스팅해야죠..

자주는 아니더라도 저도 살아있음을 알리는 포스팅이라도 해야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