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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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밤바다를 비추이는 아스라한 빛에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늦은 밤 카메라에 장노출 걸어두고 바다를 바라보면서 생각에 잠기던 시간들이 무척이나  참 그리워 집니다.

밤바다의 일렁거림이 가슴까지 파도쳐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