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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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여명을 기다리는 어선처럼 게으름을 떨쳐내고 빛을 낚으러 출항해야할 듯요..

차분한 아침 이미지 앞에서 오히려 내안에 늘 꿈틀대고 있는 그 무엇이 용솟음쳐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