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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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비녀, 놓칠수 없는 우리네의 아름다운 전통 장식구죠.

뒷모습이지만 다정함이 넘쳐나는 장면입니다.

인물의 크기가 딱 1/2보다 2/3정도 크기면 구도가 더욱 좋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