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Photo for You

햇살한웅큼

며느리가 부담될까 하여 갈 생각 전혀 안했는데 와달라고 하여 따라갔다가

메인 촬영하는분께 삼각대 스트로보 안쓰겠다고 하고 스캐치 해봤습니다.

즐기면서도장시간 촬영으로 피곤해하는 아이들이 귀여웠습니다.

관심 가져준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려 올립니다.

지금은 사진에 치여서 카메라가 별로 보고싶지 않습니다. ㅋㅋ

사진업을 오늘부로 완전히 접었습니다.

빨리 복귀하고싶네요

카메라 쳐다보기 싫은 마음 지나면...

11월 중순경이면 좀 한가할 듯 싶네요.

바빠도 다녀야하는데말이죠. ㅎㅎ

다음 출사때는 동참하고싶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