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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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으리

집 주위에서많은 정겨운 작품들을 선 보이셨는데 호남방에 남아 있는 루비님과 저는 잘 살아남을 지 벌써부터 우려가 됩니다.

피라칸사스의 붉은 열매와 자전거의 녹색의 대비가멋진 가을아침입니다. 두고 두고 생각나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