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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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한웅큼

며칠전 일하다 잠깐 담은 사진입니다.

날잡아 다시 와야지..... 는 없습니다.

그 순간에 담아야하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어제 내장산의 아름다움을 놓친게 너무 안타깝네요.

종일 비온다는 일기예보에 몸도 피곤하여

단풍 절정이라 들고 가려던 카메라를 두고온 걸

하루종일 가슴치며 후회했습니다.

쉬는 날 있으면 무조건 달려가리라... 생각했지만

이번주는 쉬는 날도 없고비가 개일듯 말듯한 어제가 내장산 단풍 담기의 최적이었다생각됩니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