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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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

감사합니다. 울산에 사는 동생이 새사진을 찍기를 좋아해서 한국에 가면 같이 따라다니며

산 중턱에 앉어 하루 종일 기다리면 새가 하루에 많으면 세번 혹은 안들어오는날도

있었어요. 백로 부부가 둥지를 만드는것 부터 시작하여 새끼들이 알에서 부화하고

부모가 목에 먹이를 담고와 새끼들을 기르고 애들이 자라면 날르는것 연습시키는것을 보다 어느날

이소해버리면 아 또 한해가 지나갔구나...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