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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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자주 찾다보면 봉우리하나 하나 나무 한그루 한그루까지 눈에 익숙해지고 정겨워지죠.

사진가의 따뜼한 시선이 이름모를 소나무 한 그루에도 존재의 의미를 부여해 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