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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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한웅큼

웬지 모르게 마음의 고향같이 돼 버렸네요.

식구들의 작품을 많이 봐서 그런가 봅니다.

한번은 담아보고 싶은곳...

내년에 가시으리님 졸업작 재탕으로 담으실 때

저도 곁다리 붙고싶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