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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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잠 한숨 못자고 내려갔건만 운해는 눈씻고 봐도 없고 ,아쉬움만 가득안고 무거운

발 걸음 돌려 왔습니다. 오늘아침 상황입니다.

날씨 상황봐서 월요일날 다시 도전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