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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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으리

폐장 시간에 걸려서 5 분도 채 못 있어서 자세히 살펴보지 못하였습니다만,

작년 루비님이 31mm로 담으셨던 작품과 비교할 때, 올해 우연님과 제가 24mm로 담았음에도 불구하고 답답해 보이는 것은 풍부한 수량때문이 아닐까요? 따라서 수량에 따라 소나무가 포함되거나, 하이앵글로 담아야 할 지 결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