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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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으리

가운데 보내기가 잘 안되는 군요.

뻘짓만 하다가(뻘사진만 담다가), 광주 조문가는 길에 (비오는 날 잠시 날궂이를 하여) 담은 것을 포스팅합니다.

늦기도 했지만, 늦은 시간에 가서 그런지 배롱나무의 운치가 예전만 못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