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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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으리

으악새가 슬피 우는 모습을 보니 고복수님의 짝사랑이 생각납니다.

짝사랑이나 첫사랑이 뭣인지도 모르고 부지런히 살아왔다는 아쉬움이 드네요.

"뭣이 중헌디!"라는 영화 "곡성"의 대사가 가슴을 때리는 이유겠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