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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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으리

수채화를 그린 듯합니다.

쬐금 탄 괴로움은 곧 사라지지만, 붉은 노을만큼이나 강렬한 붉은 칠면초와 황금빛 삘기꽃은 잊을 수 없을 듯!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