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Photo for You

우연

3년째 여름마다 염전을 자주가는데 염전처럼 사진찍기 어려운 곳이 없습니다..^.^

하지만 갈 때마다 사진에 대해 하나씩은 작은 꺠달음을 얻는 사진적으로 훈련하기 참 좋은 곳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화면에 가득 쌓인 소금수레들 수레의 반영과 함께 구성하여 풍성한 느낌이 듭니다.

저는 해야할 일이 아직도 많이 쌓여있는 것으로 이 장면을 해석했었는데 루비님의 긍정적마인드가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