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Photo for You

햇살한웅큼

동감입니다.
눈에 익어 가기도 전에 질리지만
그래도 내가 찍은 한장은 갖고싶어 찾아가지만
상황이 아니다싶으면 열정을 갖고 찍게는 안되더라구요.
첫눈에 반한 용비지 반영의 감흥이 남아있어
어쨌든 그 분위기는 담아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