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Photo for You

루비

색다른 구성 눈여겨보게 됩니다. 하얀 물결위에 분홍여인의 자태가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군요. 꽃을 보는 순간 탄성을 지르고 했지만 매년 다녀온것이라서 사진 담은것을 보니 옛날 만큼 감동이 없어지는군요. 새로운 시도와 기후 변화가 없는 이상 감동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고운시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작품  다른 시선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