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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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으리

전혜린의'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라는 시가 생각납니다.

Lisa님께서 더 나이가 들면 서글픔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저는 늘 '오늘이 나에게 남아 있는 가장 젊은 날이다'라는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