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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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랑

은빛물결의 억새와  아련한 여인의 뒷모습에서 깊어가는 가을을 느껴봅니다.

역시 오이만두의 아련한느낌의 블러가 참 좋네요

용눈이 오름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  가시으리님 덕분에 김영갑선생님의 작품을 추억하며

그분의 작품 못지 않게 멋지게 담으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