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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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2번 작품은 셔터속도를 일부러 맞추려고 그래서인지 모션블러와 심도에 의한 블러가 공존하네요.

셔속은 모션블러의 정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고 있죠. 특별히 어떤 셔속이 좋다는 고정적인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는 피사체의 속도, 빛의 강도등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상황마다 다른 셔속이 쓰일것 같습니다.

모션블러과 심도에 의한 블러가 공존할 경우 각각의 블러효과가 다른 블러효과를 상쇄하지 않도록 이런 점에는 신경을 써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