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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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으리

둘째 네랑 소라면 소재 티롤 카페(장척 근처)에서 저녁 먹으려 들어가는 데 노을이 환상적이라 시켜놓으라 하고,

지난 번 포인트까지 가기는 늦어서 간이 목욕탕에서 반영을 담았는데 노을이 많이 약해졌네요.

 

목욕탕보다는 섬 주위 물이 많이 빠지고, 노을이 약해져서 사진적으로 구성이 힘들었던 것 아닐까요?

장척 뻘에서 체험을 하던 아이들이라도 들어가 있을 때는 반영이 없을 테니 좋은 사진이 나오기는 쉽지 않을 듯 싶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