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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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처음엔 소나무가 방해가 된다고 생각되었는데요...

사진이란 것이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용소에 가만히 있다보니 소나무의 운치가 오히려 더 한국적인 느낌이 들더군요.

뒤로 쭉 빠져서 좀 더 하이앵글로 철쭉의 면적을 줄이고 소의 면적을 조금 더 넓히고 싶었는데요..

장비의 한계로...여기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