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Photo for You

햇살한웅큼

허름하지만 작물이랑 꽃이랑 심어놓은

문도 열어놓은 주인의 마음이 보입니다.


제대로 공부도 안하면서 막연한 사진에의 감정의 정리도 미룬채....

그냥 셧터를 누르는 저도 어찌하오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