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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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예술이란 경계를 넘는 것이라는 구절이 생각납니다.

땅과 바다의 경계에 선 갈매기들이 인상적입니다.

저 또한 어딘가의 경계에 서 있기를..... 소망하게 되는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