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Photo for You

우연

모니터 한 대가 4:3 모니터이신가봐요. 이러한 호환성문제로 애초에 1024픽셀로 홈페이지를 제작한 것인데요..

1024픽셀이 호환성이 좋은 반면에 사진의 디테일을 감상하기에는 약간 부족한 크기인지라 고민 끝에 홈페이지 가로 픽셀을 넓히기로 결정했습니다. 

요즘은 거의 4:3모니터보다 와이드가 일반적인 추세이고 특히 사진가들은 대부분 사진리뷰에 편한 와이드형을 선호하기 때문에

일부 극소수의 몇몇 분들을 제외하고는 큰 지장이 없을것 같다고 판단했습니다.

와이드쪽에서만 홈페이지 리뷰하시면 되시겠네요...^.^

 

좋은 피드백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