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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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5D mark IV 런칭 및 예약판매 소식

우연 2016.08.25 17:42 조회 수 : 271

 

드디어 5D Mark IV (오두막포)가 런칭되었습니다.

인상적인 특징 몇가지만 적어보겠습니다.

 

 

1. 더 높아진 화소

 

3040만 화소에 기록화질 6720*4480으로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무려 천만화소가량 픽셀수도 1000픽셀 이상 증가했습니다.

 

오두막 시리즈의 화질위주의 업그레이드 특징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2. 미러 진동 컨트롤시스템 도입

 

미러락업속도를 빠르게 하고 그 충격을 흡수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네요.

그동안 알게 모르게 미러락업 충격에 의한 화질저하가 은근했었는데 역시 화질쪽에 보완이 될것 같습니다.

 

3. 뷰 파인더 시야율 100프로

 

드디어 오두막포에도 시야율 100프로가 도입되네요... 이제 뷰파인더에서 화면구성한 그대로 사진에 찍힐 것 같습니다.

시야율 100프로 아닐 때 은근 조금씩 크롭해야되서 신경이 많이 쓰였죠?

여튼 반가운 소식입니다.

 

4. 41개 크로스 AF  최대 61포인트 AF

 

크로스 AF도 보강되면서 점점 AF성능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AF영역이 기존 오두막 III 보다 더 넓어졌습니다.

나이들수록 AF에 많이 의존하게 되죠...

 

5. Wifi- GPS

 

뭐 시대의 흐름이니.. 당연 첨가 되야죠.

GPS 내장이 가격 상승의 원인에 일조를 하는듯합니다.

 

6. USB 3.0 단자.

 

USB 규격은 이미지를 컴퓨터로 다운로드하는 시간과 관계가 있습니다.

3.0 규격이 도입되었으니 보다 빠른 다운로드가 가능해질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3.0 혜택을 볼라면 컴퓨터도 업그레이드 해야한다는...ㅠ.ㅠ

 

7. 더 가벼워진 바디.

 

오두막은 세로그립이 분리된 현장형 풀프레임바디로서 휴대성이 장점이었는데 오두막포가 기능은 강화되면서도 오두막쓰리보다 더 가벼워졌네요.

불과 60g 차이지만 그게 어디인가요?

 

8. 162만 도트 LCD

 

LCD의 크기와 도트수는 현장에서 리뷰할때 굉장히 중요합니다.

LCD의 화질이 좋을수록 리뷰하기에 편하고 리뷰의 정확성을 높일수 있습니다.

 

8. 총평

 

예상한 기대치에 크게 어긋나지 않게 적당히 업그레이드 된것 같습니다.

가격이 문제인데요.~~ 420만원가량... 종래 가격보다 100만원정도 비싸졌네요..

잘 쓰지 않는 GPS, 동영상을 위한 듀얼 AF등을 빼고 가격을 낮추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당분간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오두막투에서 오두막포로 업그레이드 유혹이 상당할듯 싶습니다.

5Ds와의 갈등도 심해질듯 하구요.

 

예약판매에 동참하기보다는 성질급한 유저들의 사용기를 기다려야겠죠?

고대하고 고대하던 런칭 소식 올려봅니다.

 

참~~ 지금부터라도 DPP4를 사용하도록 하세요.

DPP3가 새로나오는 바디들을 지원하지 못하는 군요.

DIGIC이 업글되고 Raw저장방식이나 처리방식이 조금 달라지면서 이제 DPP4로 완전히 바뀌게 될것 같습니다.

미리미리 DPP4에 익숙해지시는 것이 좋을듯요.

충격적인 것은 DPP3의 보정내용이 DPP4로 넘어가지 못한다는 것...

다행히 별표등급은 넘어간다는...^.^

 

자세한 제품정보는 아래 링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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