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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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한웅큼

저조차 눈에 익은 담쟁이 담과 자전거...

가끔은 장화도 놓여있었죠

조금 몸을 틀면 아내의 출근길이 잡히네요

정다운 것들을 놓아야하는 마음...

감이 잡히질 않네요.

마음이 고향을 느낄 수 있을 때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