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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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A

안락의자에 몸을 쉬듯 덤덤하게 가을을 맞이하는 질기디 질긴 생명력이 경이롭기 까지 합니다.

무심하게 흐르는 강줄기와 산그림자를 유일한 벗으로 가진 외로움 이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