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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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언니 말씀처럼 올해는 아랫지방은 벗꽃 피자마자 비가 내려 담아보지도 못하고 지나가버렸습니다.

세월...........너무나 빠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내 나이 들어간다는 것이겠죠.ㅜㅜ